소울라인이 진행한 대우건설 광고 영상 작업입니다.
광고 영상은 짧은 시간 안에 브랜드의 인상과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므로, 출연자의 화면 집중도와 장면 적응력이 중요합니다. 글로벌 이미지를 보여주는 프로젝트에서는 콘셉트에 맞는 인물 섭외가 전체 결과에 직접 연결됩니다.
기업 광고와 브랜드 영상은 화면에 보이는 인물의 분위기, 표정, 동선, 전체 무드가 함께 작용합니다. 이런 작업에서는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 인물 섭외가 중요하며, 광고, 홍보영상, 캠페인 촬영에서 외국인배우와 외국인모델 진행 문의가 이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소울라인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모델 및 외국인배우 에이전시입니다. 광고, 캠페인, 룩북, 콘텐츠, 브랜드 촬영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맞춰 현장 성격에 맞는 인력 섭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